마린시티 카페 알마에 다녀왔습니다!오스트리아 카페 자허를 다녀오신 분이라면 들어서자마자 오스트리아에 온 기분입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특히 마린시티 특유의 도심 분위기와 카페의 편안한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져서 좋았어요.카페를 선택할 때 맛도 중요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오래 머물렀을 때 편안한지가 상당히 중요한데요.사실 가족분들이나 4명이상 일행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좀 시끄럽기는 합니다. 의자가 조금 불편하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카페에서 바라보는 뷰는 정말 아름다워요!저는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콘빠냐, 자허토르테를 주문했는데요!커피는 기본적으로 맛이 좋습니다. 원두를 선택할수 있는데산미있는 커피를 좋아해서 괜찮았어요! 에스프레소 콘빠냐도 맛있습니다. 자허토르테도 오스트리아에..
내돈내산후기
2026. 8. 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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